자소서는 쓰기 싫지만 자기소개는 하고 싶어

김세린

저는 ‘깔짝’ 인간입니다…

흑백요리사 1, 2 둘 다 열심히 본 사람으로서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던 에드워드 리의 자기소개 “저는 00인간입니다.” 를 따라해봤습니다.

지금까지 ‘깔짝’여 본 것

시민극단 참여

상상두목 윤영선 페스티벌 단체 사진

뮤지컬 K-크리에이터 프로그램 참여

이것말고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. 일본어도 깔짝, 프랑스어도 깔짝. 창작 공모전에도 여러 번 시도했지만 등단은 실패…

깔짝이다 여기까지

앞으로 깔짝여보고 싶은 것

헤멘 만큼 내 땅이다?

좋은 말이지만 기억력이 나빠져서 기록이 필요합니다. 앞으로는 깔짝일 때도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.

(+) 여러분 저 됐어요! 취뽀했어요!

3/3일 첫 출근하고 왔습니다! 앞으로 기록물관리 현장에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 :D